지난 1월 21일,
시애틀 Seeds Worship 팀이 생명을주는나무를 방문하여
12명의 선생님들과 함께 레크리에이션과 찬양 워십을 통해
기쁨과 은혜가 가득한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Seeds Worship은 2023년에도 본 기관을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워십을 가르쳐 주시며 뜻깊은 교제의 시간을 함께한 바 있습니다.
이번 방문은 그 인연을 이어 다시 이루어진 만남으로,
인도네시아 아웃리치 사역을 마친 후 귀한 걸음으로 찾아와 주셨습니다.
2년 만의 재회였음에도 아이들은 선생님들과 금세 마음을 나누며
스스럼없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준비한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Heal the World」
를 함께 들으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신 선생님들도 계셨습니다.
또한 워십팀 선생님들의 멋진 댄스와 드럼 연주로 큰 호응을 이끌어낸 대희 선생님의 모습은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날의 만남은 가족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에게 기쁨과 격려가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올여름에는 다시 한국을 방문하여 여름캠프를 아이들과 함께 하기로
약속하여 앞으로의 지속적인 교제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Seeds Worship 과 생명을주는나무가 서로에게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동역 관계로서 더욱 발전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섬겨주신 Seeds Worship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